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사랑의 줄잇기에 ‘착한 물건’ 있다

 착한기업 물건 판매시작 … “지속적으로 도울 것” 올해부터 사랑의 줄잇기에서 착한기업의 물건을 판매한다. 착한기업의 물건을 팔아 얻은 수익으로는 ‘착한사업’을 지원한다. 지난 주일(14일)에는 고등부 예배지원팀 학생들과 교사들이 착한기업의 물건인 액세서리를 판매했다. 이날 얻어진 수익금은 안산 M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Touch For Good’이라는 착한기업에서 현수막을 이용해 만든 여성용 가방, 쇼핑백, 동전지갑 등도 판매했다.심상달 장로(사랑의 줄잇기)는 “착한기업은 누군가를 돕기 위한 마음을 가진 순, 공동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며 “착한기업 공모대회 등을 개최해 착한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심 장로는 또 “공동체나 순에서 착한기업을 시작하면 사랑의 줄잇기에서 물건을 판매해줄 것”이라고 했다.착한기업의 수익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이며, 착한기업은 물건의 생산과정, 운영, 환경보전에도 힘쓰고 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