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이 당신의 것입니다”
서빙고 양재 무릎선교 기도모임 개강 골방에서 열방을 경영하는 자리, 무릎선교기도모임이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개강했다. 방학을 마치고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자리로 다시 모인 무릎 선교사들은 서로에게 “열방이 당신의 것입니다”라고 축복하며 열방을 향한 눈물의 단을 쌓았다.지난 19일(금)에 개강한 서빙고는 최바울 선교사(인터콥)를 초청해 마지막 때의 선교 현황과 간증을 들었다. 최 선교사는 마태복음 24장 3절에서 14절 말씀을 나누면서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 오해해서 단순한 종교인으로 살 때가 있다”면서 “그리스도를 본받은 진정한 크리스천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재는 지난 18일(목)에 개강했다. 이날 이재환 선교사(OWMC)가 누가복음 2장 22절부터 40절 말씀을 나누면서 시므온과 안나와 같은 영성이 있는 중보자들이 되기를 축복했다. 이 선교사는 “하나님은 마지막 때에 모든 사람들을 다 쓰신다”면서 “골방에 있는 사람들을 더 사용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온누리세계선교센터(OWMC)를 중심으로 365일 쉬지 않고 기도하는 온누리 열방 비전타운이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무릎선교기도모임>·서빙고: 금요일 오전 10시 드림홀·양재: 목요일 오전 10시 화평홀/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골방에서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무릎선교기도모임이 지난 19일(금), 18일(목)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개강했다.
골방에서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무릎선교기도모임이 지난 19일(금), 18일(목)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개강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