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 살 것
서빙고·양재 여성사역 전도집회 결신자 세례식 진행 서빙고와 양재 여성사역팀이 지난 17일(수)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세례식을 각각 진행했다. 이날 16명의 천국 백성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 것을 고백했다. 이들은 대부분 지난해 12월에 열린 여성전도집회 ‘선물’에서 결신한 성도들이며, 수요오전여성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만난 성도들도 있었다. 대표 간증에서 강도영 성도(서빙고)는 “아직은 가족 중에 혼자 교회에 다니고 있지만 저로 인해 우리 가족 모두가 예수님을 알게 되고 그 사랑 안에서 행복한 가정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고백했다. 남유선 성도(양재)는 “이제는 제 이성에 따라 판단하지 않고 오직 믿음의 눈으로 온전히 주님을 따르기를 사모하며 참된 예배자로서 주님을 만나기를 갈망한다”고 간증했다.서빙고는 반태효 목사가, 양재는 이재훈 목사가 세례를 베풀었다. 세례자들은 지난 1월부터 새신자 교육과 세례 교육을 받았다./ 박영주 기자
<세례자 명단>서빙고: 유은정 김정숙 강도영 이명진 유성형 인지원 강경희양재: 강지유 김도연 남유선 안혜영 안혜은 이지숙 조상은 최순호 황윤희
<세례자 명단>서빙고: 유은정 김정숙 강도영 이명진 유성형 인지원 강경희양재: 강지유 김도연 남유선 안혜영 안혜은 이지숙 조상은 최순호 황윤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