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것’과 ‘다른 것’의 차이
피플퍼즐세미나, 관계형성에 탁월 “팔짱을 꼈을 때 왼손이 위로 올라가신 분 손들어보세요. 이번엔 반대로 오른손이 위로 향하게 해보실래요?” 팔짱을 끼는 일이 이토록 어려운 적이 있는가. 자신만이 가진 독특한 기질이 가져온 결과다. ‘나의 생각과 맞지 않으면 그것은 틀린 것’이라고 정의하던 사고를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사고로 전환시키는 피플퍼즐세미나가 지난 28일(금) 양재 온유홀에서 열렸다. 양재 가정사역팀에서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는 70여 명이 참석해 ▷자신의 기질 발견 ▷타인과의 다름 인정 ▷적응력 개발 등을 주제로 변화의 급물살을 탔다. 강사는 양재 가정사역팀의 박희철, 이은영 부부가 맡았다.세미나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세미나에서 배우고 깨달은 내용을 부부관계, 자녀교육, 인간관계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것을 다짐하며 돌아갔다. 피플퍼즐세미나는 교회에서 운영되고 있는 대청모임, 순모임, 부부학교 등에서 부부관계 회복 및 순모임 활성화 등을 위해 널리 이용되고 있다. 또한 여성부 산하 건강가정지원센터, 군부대, EBS, 극동방송 등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문의: 박희철 집사 (017-737-5607)/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양재 가정사역팀에서 건강한 관계 형성과 순모임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피플퍼즐세미나가 교회 및 외부기관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은 지난 28일(금) 양재에서 열린 세미나.
양재 가정사역팀에서 건강한 관계 형성과 순모임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피플퍼즐세미나가 교회 및 외부기관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은 지난 28일(금) 양재에서 열린 세미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