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문츠 선교사 치유 위한 기도 시급
지난 5일 뇌종양 제거 수술 후 투병 중 홍콩에서 사역하던 아리문츠 선교사(59세)가 최근 뇌종양 제거 수술 후 투병 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아리문츠 선교사는 뇌종양으로 인해 하반신 마비 상태에서 지난해 10월 입국해서 요양하던 중에 상태가 악화되었으며, 지난 5일 응급상황이 발생해 수술을 받았다. 현재 뇌종양 45%를 제거한 상태다. 온누리교회와 협약을 맺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며, 부인 박영희 선교사가 간병하고 있다.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응급수술은 했지만 위중한 상태이기 때문에 아리문츠 선교사의 회복을 위해, 간호하는 박영희 선교사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네덜란드인인 아리문츠 선교사는 TIM(두란노해외선교회) 파송 선교사이며, 부인 박영희 선교사와 함께 홍콩에서 선교훈련 및 중보기도 사역을 해왔다./ 임재금 기자
뇌종양 수술 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투병 중인 아리문츠 선교사.
뇌종양 수술 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투병 중인 아리문츠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