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료원과 선교사 지원 재협약
지난 25일 협약식 … 원무과 수납 시 즉시 감액 2000선교본부는 지난 25일(화) 연세의료원과 해외 선교사 의료지원 재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종전 진료비 본인부담액 중 최대 50%를 교회에 환급했던 것을 원무과 수납 시 즉시 감액이 적용되도록 개선됐다. 연세의료원에서는 지난 2001년부터 해외 선교사를 위해 의료지원을 해오고 있다. 현재 176개 교회의 1,308명의 선교사와 가족을 지원하고 있으며,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2년부터 협약을 맺어 의료지원을 받고 있다. 온누리교회의 지원 대상자는 재원의 한계로 온누리 파송선교사에 한해 연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교회 차원에서 의료 선교 지원을 위해 연세의료원에 연 1,000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신촌 세브란스병원 예배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이민걸 소장(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의 사회로 ▷조재국 목사(의료원 교목실장)의 기도 ▷박창일 의료원장의 인사말 ▷연세의료원 선교사역 소개 ▷협약서 사인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온누리교회, 사랑의교회, 영락교회, 남서울은혜교회를 비롯한 70여 개 교회가 협약을 체결했다.박창일 의료원장은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함께하시는 병원으로서 한국 교회와 동역하는 차원에서 이러한 의료지원 프로그램뿐 아니라 다양한 의료선교 사역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 5,000여 명의 한국 선교사 중 25%를 의료지원으로 섬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2000선교본부는 지난 25일(화) 연세의료원과 해외 선교사 의료지원 재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가 참석해 협약서에 사인했다.
2000선교본부는 지난 25일(화) 연세의료원과 해외 선교사 의료지원 재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가 참석해 협약서에 사인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