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부흥 열기 多(다) 담아 아사히카와로!

러브소나타 참가 열기 후끈, 참가 접수 마감 임박

8월 30일 러브소나타·포럼, 31일 교회부흥세미나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에 대한 온누리 성도들의 관심과 열기가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러브소나타 서울본부는 “러브소나타 참가자 접수가 거의 끝난 상태”라며 “이번 주가 신청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참석 의사가 있는 성도들은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

일본의 대표적 작가 미우라 아야코가 쓴 소설 <빙점>의 배경이 되는 아사히카와에서 열리는 이번 러브소나타에 대한 성도들의 관심도 점점 커지고 있다. 3박4일로 진행될 참가자 일정은 아래의 표를 참고하면 된다. 참가비는 A, B팀 모두 109만 원이다.

오는 8월 아사히카와 명물인 라벤더 향보다 강한 하나님의 은혜가 이 땅에 임한다. 홋카이도 북부의 중심지인 아사히카와에서 울려 퍼질 하나님의 사랑노래는 8월 30일(월) 아사히카와 시민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한일 크리스천 리더십 포럼과 문화전도집회 러브소나타, 31일(화) 교회부흥세미나와 가스펠나이트에서 연주된다.

하용조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며, 소프라노 김영미, 가수 윤복희, 배우 한혜진, 가수 박기영, <지선아 사랑해>의 작가 이지선, 손인경 집사와 지체장애우로 구성된 사랑챔버가 출연자로 섬긴다. 이튿날 교회부흥세미나에는 라준석 총괄수석 목사, 김성묵 아버지학교 국제운동본부장, 이은일 장로가 강사로 나선다.

한편,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의 참가자 교육은 출발 2주 전부터 두 번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자세한 일정 및 장소는 추후 공지). 참가자들은 교육에 두 번 모두 필참해야 한다.·문의: 러브소나타 서울본부             (참가자관리팀) 749-1149/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에 대한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나고야 러브소나타에 참석한 봉사자들. 할머니와 딸, 손자들까지 3대가 러브소나타에 참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