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품는 기도자리로의 초대
Acts29 비전 빌리지, 24시간 중보기도·매일 예배 시작
Acts29 비전 빌리지의 24시간 중보기도와 매일 예배가 다음 달 12일(화)부터 본격 시작되면서 매일 서빙고와 양재에서 셔틀을 운행한다.
24시간, 365일 열방을 위한 중보기도와 ‘열방을 위한 끝나지 않는 예배’가 1층 매일 오전 10시부터 시안홀에서 드려진다.
이재환 원장(Acts29 비전 빌리지)은 “누가복음 2장의 시므온와 안나처럼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지속적인 기도의 삶을 도전하자는 뜻에서 시안홀로 이름지었다”면서 “열방의 중보자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성도들이 기도하는 동안 음악과 함께 기도의 제목들이 모니터에 계속 업데이트 된다. 야간에는 예배 동영상이 계속 중계될 예정이다.
요일마다 대륙별로 정해놓고 집중적으로 기도를 하며, 이때 열방을 위한 예배와 중보기도가 함께 진행된다. 특히 매주 금요일은 금식기도가 진행되기 때문에 식사가 제공되지 않는다. ·문의: 김동희 간사 (031-331-819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