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 러브소나타 참가자 접수 중
교회갱신세미나·가스펠나이트(11월10일), 문화전도집회(11일)
올해 마지막 러브소나타가 일본 북동부에 위치한 니가타(新潟)에서 열린다.
눈부신 설경과 지역특산물인 쌀(코시히카리)로 유명한 지역이다. 반면 복음화율은 채 1%에도 미치지 못해 ‘복음의 불모지’나 다름없다.
러브소나타는 니가타 지역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오는 11월 10일(수) 니가타 현민회관 소홀에서 교회갱신세미나와 가스펠나이트가 각각 열린다. 문화전도집회는 11일 현민회관 대홀에서 진행된다.
참가접수는 다음 달 10일(주일)까지 홈페이지(www.lovesonata.org)나 주일예배 후 1층 안내데스크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ㆍ문의: 러브소나타 서울본부(749-1149)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