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니가타 러브소나타
숫자로 본 니가타 러브소나타
14(번) 일본에서 열네 번째로 열린 러브소나타
56(곳) 러브소나타 협력 교회
1,630(명) 전도집회 일본인 참가자
742(명) 집회에서 결신카드를 제출한 인원
70(명) 예수님을 영접하기로 결신한 열매
53(282)(명) 일본(한국) 봉사자
작성자 온누리
공유하기
숫자로 본 니가타 러브소나타
14(번) 일본에서 열네 번째로 열린 러브소나타
56(곳) 러브소나타 협력 교회
1,630(명) 전도집회 일본인 참가자
742(명) 집회에서 결신카드를 제출한 인원
70(명) 예수님을 영접하기로 결신한 열매
53(282)(명) 일본(한국) 봉사자
작성자 온누리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일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니가타의 한 여관에서 집필한 <설국>의 첫 문장이다. 눈부신 설경의 도시 니가타에서 지난 10일(수)과 11일(목) 이틀 동안 러브소나타가 펼쳐졌다. 복음화율이 0.3%에 그치고 있는 복음의 ‘황무지’를 ‘옥토’로 개간하
2010-11-14 · 제82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