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말ㆍ말ㆍ말’
■ 김영미(소프라노)
“저는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사망에서 건져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세상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 한 분만을 바라보며 삽니다. 저 천국을 바라보고 사는 것, 바로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도 저와 같은 체험을 하기를 바랍니다.”
■ 배재철(테너)

“제가 갑상선암을 극복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힘든 시간을 겪으면서 언제나 좋은 것을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어떤 어려운 일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면 하나님께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과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 한혜진(배우)

“예수님께서는 오랜 시간 동안 여러분을 기다리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 안으로 들어가시면 모든 어두움이 사라집니다. 오늘 이 밤에 여러분의 인생이 가치 있고 아름다운 인생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