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사랑챔버 크리스마스 콘서트

9일 늦은 7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

 

장애우로 구성된 챔버가 선사하는 감동적인 공연을 오는 9일(목) 늦은 7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 가면 볼 수 있다. 온누리 사랑챔버가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여는 것.

콘서트에서는 사랑챔버의 공연을 비롯해 온누리 사랑챔버를 지도하고 있는 전문 음악가들로 구성된 ‘사랑 플러스팀’의 공연도 볼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손인경 집사가 1995년 창단한 온누리 사랑챔버는 5명의 단원으로 시작해 창단 11년째인 현재 82명의 단원이 청와대, 신세계백화점, 러브소나타 등 국내외에서 기적 같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내년에는 독일에서 열리는 ‘2011 KOSTA EURO’와 프라하 한인교회, 뒤셀도르프 연합예배 등에서 초청을 받아 공연을 앞두고 있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