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역, 청도 3기 행복한 부부학교
서빙고, 부천, 장춘, 청도 가정사역자들이 연합해 지난 10월 29일(금)부터 31일(주일)까지 청도 온누리교회에서 연 ‘청도 3기 행복한 부부학교’가 종강했다.
청도 3기 행복한 부부학교에서는 ▷피플퍼즐세미나 ▷행복한 가정, 건강한 부부 ▷자녀교육 ▷사랑의 대화 ▷내적치유 등을 주제로 날마다 사랑이 샘솟는 가정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강의는 김중원 목사, 하신주 선교사, 박용익 집사, 신헌일 집사 등이 했다.
/ 김남원 기자
간 / 증 /
행복한 부부학교는 저에게 큰 충격을 줬습니다. 그동안 저희 부부가 그토록 처절하게 다툰 이유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의견 충돌이 있을 때마다 아내의 잘못이라고 판단하고 설득하려고 했던 저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그동안 저의 판단과 정죄로 마음 아프고 외로웠을 아내에게 사죄합니다. / 방일상 형제
행복한 부부학교에서 들은 강의마다 소중한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의 대화가 부족해 남편과 아이들에게 상처를 준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앞으로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알고 사랑을 표현할것입니다. 인정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박미숙 자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