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두란노 창사 30주년 ‘열린음악회’

 

오는 17일(금) 오후 7시30분 서빙고 본당

 

 

출판과 문화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와 열방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온 두란노서원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열린음악회’를 연다.

이번 음악회는 영성과 전문성의 두 날개로 변하지 않는 가치인 복음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두란노서원의 창립 30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음악회는 3부에 걸쳐 진행된다.

1부는 ‘재즈 찬송가를 만나다&김도현’을 주제로 곽윤찬 재즈트리오, 김도현 등이 출현해 재즈와 피아노 연주로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한다.

2부는 ‘크로스오버 클래식’을 주제로 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손인경 교수와 지적장애우로 구성된 사랑챔버 오케스트라의 공연, 여성 현악 4중주 팀 모리스 콰르텟, 소프라노 김영미 교수가 출연한다.

3부는 ‘뮤지컬 워십’을 주제로 온누리 뮤지컬찬양팀의 공연, 한국 뮤지컬의 살아있는 전설 윤복희 권사의 공연을 볼 수 있다. 진행은 박지윤 아나운서가 한다.

두란노서원이 주최하고 두란노뮤직과 CGNTV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오는 17일(금) 저녁 7시30분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음악회 초대권은 두란노서점에서 무료로 배부하며 1매로 2인 입장이 가능하다.

문의: 2078-3200, 3344 / iluvccm@paran.com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