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선교가 살아야 열방이 산다!

‘2010 선교 감사의 밤’ 열려

 

2010년 한 해 선교사역을 돌아보는 ‘2010 선교 감사의 밤’이 지난 14일(화) 오후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렸다. 안식년 선교사와 선교사 부모, 후원자, 선교위원, 스태프, 선교 기도모임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써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렸다.

감사의 밤 행사는 김병순 장로의 기도를 시작으로 △‘Thank 25th Anniversary’라는 영상 상영 △선교위원 특순 △도육환 목사의 축복의 시간 △이재환 원장의 설교 △선교기관의 감사 고백 △감사패 증정 △중보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환 원장(Acts29 비전 빌리지)은 ‘365 크리스마스(눅 2:28~33)’를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 원장은 “한 번도 크리스마스를 맞아보지 못한 이들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크리스마스”라면서 “미전도종족 가운데 탄일종을 울리는 성도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의 인도로 “선교가 살아야 온누리가 산다! 선교가 살아야 열방이 산다!”는 구호를 외치며 “푯대를 향해 주님 오실 때까지 선교 사명을 위해 달음질할 것”을 결단했다.

참석자들은 선교사 부모, 선교사, 스태프 등을 격려한 후 △박해받는 이라크 현지 교회, 현지인, TIM 사역자들을 위해 △투병 중인 선교사 △2011년 선교사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교 사역을 위해 수고한 이들을 격려하고 한 해 동안 선교 사역을 위해 써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선교 감사의 밤’ 행사가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