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북한선교학교 개강
3월 7일에는 윤영관 박사 초청 세미나
북한선교 헌신자 발굴을 위한 북한선교학교가 다음 달 14일(월)부터 7주 동안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 오후 7시30분 서빙고 콘서트홀에서 진행되며, 북한선교 관심자들을 모집한다.
북한 전문가, 북한 선교사, 탈북자 출신의 목회자를 강사로 초청해 북한 사회 전반을 이해하고 북한선교 전략에 대해 나눈다.
첫날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가 개강예배를 인도하며, ▷북한선교와 탈북자 사역 ▷북한사회의 이해 ▷북한 경제의 현황과 전망 ▷탈북자 간증 ▷독일통일과 서독교회의 역할 ▷온누리 북한사역팀의 비전과 사역에 대한 강의가 이어진다.
한편, 다음 달 7일(월) 오후 7시30분 서빙고 콘서트홀에서 NKMB (North Korea Mission Bridge)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윤영관 박사(전 외교통상부 장관) 초청 세미나가 열린다. NKMB모임은 지난 1, 2기 북한선교학교 수료자를 중심으로 하는 모임이며, 지명도 있는 강사를 초청해 북한선교 동원의 저변 확대와 수료자들의 직능별 네트워크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문의: 허만호 간사(3215-321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북한선교 동원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북한선교학교가 3기 훈련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 2기 훈련.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