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자연에서 부르는 ‘하나님의 사랑노래’

다카마쓰 러브소나타 참가자 접수 오늘(20일) 시작

교회부흥세미나·가스펠나이트·CEO포럼·문화전도집회

 

15번째 러브소나타가 일본 시코쿠 섬의 북동부 가가와현에 위치한 다카마쓰에서 열린다.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다카마쓰는 110여 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둘러싸여 있어 세토내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열릴 다카마쓰 러브소나타는 오는 4월 6일(수) 교회론과 가정을 주제로 교회부흥세미나와 찬양집회 가스펠나이트를, 7일(목) CEO포럼과 문화전도집회를 진행한다. 집회는 선포트홀 다카마쓰에서 열린다.

러브소나타 서울본부 측에 따르면 “다카마쓰 러브소나타는 올해 초부터 구성된 17명의 실행위원들을 중심으로 행사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으로 고조돼 벌써부터 부흥의 열기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참가자 접수는 오늘(20일)부터 4주 동안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성도는 다음 달 13일(주일)까지 홈페이지(www.love sonata.org)나 주일예배 후 1층 로비 접수데스크, 각 캠퍼스 목회지원실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ㆍ문의: 러브소나타 서울본부(749-1149)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4월 5일부터 일본 다카마쓰에서 15번째 러브소나타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니가타에서 열린 러브소나타 문화전도집회.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