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끝에서 온 편지 협력하여 선 이루다
국가명: 네팔언어: 네팔어기후: 몬순, 아열대기후국교: 힌두교 81%, 불교 11%, 이슬람교 4%인구: 약 2,952만 명(2008년 기준)온누리 파송 선교사: 4명, 협력 선교사: 3명
현재 네팔 기독교사회의 최대 이슈는 신헌법을 만들 때 기독교 관련법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이에 네팔 기독교인들은 연대하여 싼띠바띠까 공원에서 평화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지도자들과의 만남
지난 3, 4개월 동안 네팔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만나서 협력을 도모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협력을 약속했고, 긍정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네팔에서 가장 큰 선교단체이자 교단인 GFA의 네팔 대표 나라얀 서르머 감독님을 만났습니다. 그동안 이분은 기독교 전 분야에 걸쳐 가장 영향력 있게 사역하시며 존경을 받았습니다. 이제 북인도로 가서 사역하실 감독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네팔어 가스펠송·웹사이트
한국의 영감 있는 찬양들을 네팔어로 번역했습니다. 녹음에 참여한 사람은 한국인 3명과 네팔인 3명, 총 6명입니다. 이번 음반은 판매할 목적이 아니라 한국적 정서와 영성의 찬양을 네팔에 보급하려고 한 것입니다. www. moraviantv.com으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조경근, 브린다 선교사
<기도제목>- 라디오 방송, 인터넷, 찬양 번역, 녹음 사역에 은혜가 넘치도록- ‘일대일’과 ‘바둑판 성경공부’ 교재를 번역할 적임자를 만나도록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