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문’24시간 열려있다
‘시온과 안나’의 이름을 본따 지어진 시온홀에서는 ‘열방을 향한 예배와 기도’를 위해 24시간 동안 기도의 문을 열어 놓는다.
그러나 본부 측은 ‘Acts29 비전 빌리지’ 건물 자체가 선교센터이다 보니 실질적으로 심신이 지쳐있는 영혼, 인생에서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는 영혼,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영혼들은 이곳에서 기도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있다고 전한다.
김영배 목사(Acts29 비전 빌리지)는 “시안홀은 선교와 열방만을 위해 기도하는 장소가 아닌 기도가 필요한 모든 영혼이 자유롭게 기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여러 가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시안홀은 24시간 동안 열려있다”면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원해 기도원을 찾는 분들도 이곳에 와서 기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안홀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열방을 향한 예배’를 드린다. 예배와 기도로 삶을 충전하기 원하는 분들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 오은지 기자
* 비전 빌리지 셔틀버스 안내: 서빙고 오전 9시 출발 - 양재 오전 9시30분 출발 - 비전 빌리지 오전 10시30분 도착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