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차세대에게 달렸다!
비전 빌리지 차세대 사역팀에서는 차세대를 위한 다양한 주중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들에게 유익한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매주 수요일에는 다양한 놀이활동 후 암송훈련이 진행되는 샤이닝키즈 ‘어와나’가 진행 중이다. 또한 주변에 사는 이웃들을 위해 화요일 오후에는 글쓰기 교실을, 수·목요일에는 영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글쓰기와 영어 교실은 고학년, 저학년 반으로 나뉘어 18명의 아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매달 둘쨋주 토요일에는 ‘부모와 함께하는 새벽기도’를 진행한다.
첫 새벽기도 모임에는 15명의 아이들이 예배에 참석해 기도하는 방법을 배우고, 안수기도를 받았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