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영성 다지는 성숙한 크리스천 꿈꾼다
말씀으로 영성 다지는 성숙한 크리스천 꿈꾼다

김영배 목사(Acts29 비전 빌리지)
장·단기 선교사들의 영적 훈련을 위한 Acts29 비전 빌리지는 1996년 6월, 세계 선교에 대한 비전을 선포함과 동시에 ‘온누리이천만훈련원’이라는 이름으로 세워졌다.
6년 후인 2002년 6월에는 온누리이천만훈련원이 온 누리에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를 세우기 위한 ‘온누리세계선교센터(OWMC)’로 거듭났다. 그리고 지난해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모든 성도가 3년 전부터 모은 헌금으로 ‘Acts29 비전 빌리지’가 탄생됐다.
비전 빌리지는 선교사들을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과 무릎 선교사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통해 ‘바로 그 교회’를 세워 나가는 ‘영적 전초기지’의 역할을 하고 있다.
다양한 예배 사역 진행 중 … ‘빛과 소금 역할하는 성도될 것’ Acts29 비전 빌리지에는 ▷Acts29 비전 빌리지 교회 ▷훈련국 ▷열방국이 있다. 그 중 Acts29 비전 빌리지 교회는 130명의 성인, 85명의 차세대, 대학청년부, 2개의 다락방, 7개의 순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2월 김영배 목사(사진)가 취임한 이후 현재 큐티 세미나와 일대일 사역, 여성예배, 차세대예배 등 다양한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인근의 판교, 수지, 신갈지역 주민들을 위한 활발한 전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영배 목사는 온누리 성도들에게 비전빌리지의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사역은 큐티와 일대일이다. 성도들이 큐티를 통해 영성을 다지고, 일대일 양육을 통해 선교라는 비전을 품고 나가는 크리스천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주말에는 이곳이 전원교회로서 공기가 좋은 환경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심신이 지쳐있는 성도들에게 영적 안식을 주는 공간으로 사용되길 원한다. 개인적인 바람은 이곳에 온 성도들이 성령 충만해서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자발적으로 삶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다”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알 림
■ 비전 40일 특별새벽기도
일시: 4월 18일(월)~5월 28일(토) 오전 5시 20분
■ 어르신 나들이
일시: 5월 4일(수) 오전 9시장소: 남이섬
■ 가족캠프
일시: 5월 20일(금) ~ 21일(토)장소: Acts29 비전 빌리지강사: 주수일 장로, 오은진 권사주제: ‘행복한 가정 세우기’ (건강한 부부, 그리고 건강한 자녀)
■ 다민족 문화 축제
일시: 5월 28일(토)장소: 박모세홀대상: 외국인 근로자, 외국인 학생내용: 무료 의료진료, 다양한 문화활동(점심제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