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하나님 나라 세운다
콩그레스 7.5 집회에서 러브소나타 울려 퍼져
인도차이나 반도에 복음 실어 나르는 중심지역 될 것
이번에는 태국이다. 지난 2월 캄보디아에 한류보다 뜨겁게 분 성령의 바람이 태국으로 옮겨간다. 오는 13일(금) 자유를 상징하는 나라 태국 방콕에서 하나님의 사랑노래 러브소나타가 울려 퍼진다.
캄보디아에 이어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두 번째로 러브소나타가 열리는 태국은 지리적으로 인도차이나 반도의 중심부에 위치해 주변의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스리랑카, 미얀마 등을 문화·종교적으로 잇는 다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지역이다.
태국의 국교는 불교다. 이를 반영하듯 인구의 95%가 불교신자이며 그 뒤를 이슬람, 기독교, 힌두교 등이 미미하게 전파되어 있다. 이렇듯 복음의 불모지에서 열리는 이번 태국 러브소나타는 4천여 현지 교회 리더들이 모이는 콩그레스 7.5 집회와 함께 열려 의미가 크다.
행사는 ▷찬양집회 ‘블레싱 타일랜드’(12일) ▷저녁집회 ‘빌 하이벨스’(12일) ▷윌로우크릭 세미나(13일) ▷러브소나타 방콕(13일)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성도들에게 “이번 러브소나타는 태국 교회 리더들에게 새로운 부흥과 비전과 열정을 함께 나누는 감동적인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