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땅끝에서 온 편지 ㅣ 람풍에서 복음의 씨앗 뿌리다

 

국가명: 인도네시아 언어: 인도네시아어 기후: 열대성기후종교: 이슬람교(88%), 개신교(5%), 가톨릭(3%), 힌두교(2%)온누리 파송 선교사: 21명 현지 선교사: 8명, 후원: 6명

이곳 사역은 람풍과 메트로 지역의 청소년 사역과 동람풍뿌궁 기독학교의 햇불도서관을 돕는 것입니다. 두 곳의 청소년 사역지에는 중·고등학생과 일부 대학생 50여 명이 있습니다. 이번에 두 명의 자매가 자카르타에 있는 국립교육대학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었고, 일부는 전문대학 입학이 결정되었습니다.

횃불도서관은 이 지역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합니다. 인근 정부기관과 학교, 관공서가 지역 주민을 위한 행사 때 사용하기 원하면 임대하고 있습니다. 상당수의 주민이 미전도종족인 람풍족임을 고려할 때, 횃불도서관을 적절하게 활용하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즈니스 선교 사업의 좋은 모델

 

얼마 전 비즈니스 선교 사업을 철수하려고 했는데, 현지 선생님이 소개한 땅이 이 사업에 적절하다고 판단해 구입했습니다. 그 땅을 계약하기에 앞서 투자하신 두 분의 이사님이 현지를 방문했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감사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앞으로 이곳이 비즈니스 선교 사업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이 땅이 CHE사역의 베이스캠프로 적절하게 활용되며, 미전도종족을 향한 새로운 사역을 전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추제이콥, 김유니게 선교사

 

<기도제목>

- 기도처소가 예비되도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