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땅끝에서 온 편지ㅣ 사역 돕는 손길 만나도록

국가: 일본언어: 일본어기후: 아한대다우, 온대다우기후국교: 불교(8,400만 명), 신도(9,200만 명) 온누리 파송 선교사: 8명, 협력: 3명, 후원: 12명

여러 가지 일들이 이 땅에 일어나고 있지만 하나님 은혜의 손길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동안 일어난 지진과 쓰나미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아픔을 안겨 주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하게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많은 이들에게 기도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올 여름에 선교사들이 팀을 구성해 지진피해지역에 봉사를 갈 예정입니다.

 

일본어공부와 교회 사역

 

현재 일본에서 다양한 사역과 함께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본어학원과 이곳에서 만나는 현지인들을 통해 일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올해 12월까지는 언어에 집중하며 사역하려고 합니다. 이 사역에 끝까지 매진하며, 사역에 필요한 돕는 손길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교회 사역은 일본인 현지 교회들을 방문해 간증과 설교를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예배의 찬양 인도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적은 수의 성도들이 모이고 있지만, 한 영혼이 귀한 이 땅에서 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나아가길 바랍니다. 모든 예배마다 성령의 불이 내려지는 역사가 일어나고 회개와 거듭남의 예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 임장백, 손은정 선교사

<기도제목>

- 다가오는 사역을 위해 협력할 교회 근처를 집을 옮기게 됩니다. 이곳에서 협력이 잘 이뤄지도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