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까지 온 편지 ㅣ 새 일 행하시는 하나님 기대
국가: 몽골언어: 몽골어기후: 대륙성기후종교: 라마교(50%), 샤머니즘 그리스도교(6%), 이슬람교(4%)온누리 파송 선교사: 18명, 협력: 3명
올 여름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10년 동안 이곳에서 사역하던 밝은미래학교를 5월 말로 사임하고 이제 하나님께서 행하실 새로운 일을 기대하며 기도로 나아갑니다.
중고등부 캠프 준비 전념
영원한무지개교회는 중고등부 캠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캠프를 함께 섬길 팀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몽골의 청소년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청소년들의 상처 받은 영혼이 치유,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 청소년들은 특히 상처가 많아 어렵고 힘든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60~70명의 청소년들은 성적으로도 개방되고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변화 받을 수 있는 캠프가 되도록 중보해주시길 바랍니다.
영원한무지개교회는 그동안 겔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장소가 협소해져서 이번 여름에 교회 건축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성도들이 건축헌금을 작정하고 그동안 건축을 위한 헌금을 열심히 모아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재정을 채우실 것을 믿고 시작합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 한샘물 선교사
<기도제목>
- 교회 건축 재정이 채워지도록
- 영원한무지개교회 주일학교 교사들이 여름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 한국에서 오는 비전트립팀과 아름다운 연합을 이루도록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