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고전총서 여섯 번째 강의
두란노아카데미가 주최하는 <기독교 고전총서> 강의가 오는 7월 25일(월)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여섯 번째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클레멘스부터 지금도 많은 신학자들로부터 회자되는 오리게네스까지, 고대 교회의 사상을 만날 수 있다. 정용석 교수(이화여자대학교)가 강사로 나서며, 기독교 고전총서 2권인 《알렉산드리아 기독교: 클레멘스와 오리게네스》가 교재로 사용된다.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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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아카데미가 주최하는 <기독교 고전총서> 강의가 오는 7월 25일(월)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여섯 번째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클레멘스부터 지금도 많은 신학자들로부터 회자되는 오리게네스까지, 고대 교회의 사상을 만날 수 있다. 정용석 교수(이화여자대학교)가 강사로 나서며, 기독교 고전총서 2권인 《알렉산드리아 기독교: 클레멘스와 오리게네스》가 교재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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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라는 큰 선물 안겨준 일대일” 가까운 친구의 권유로 1년여 전에 수요집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딱히 교회에 다니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그 날의 설교 주제가 자녀교육에 관한 것이라 관심이 있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잠깐 교회에 다닌 적이 있던 터라 낯설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수요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얼마 안 되어 새신자교육, 순
2011-07-17 · 제86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