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생생한 선교 현장 ‘화요선교집회’

국가별 선교정보 전달

 

 화요선교집회가 지난 9월 6일부터 새롭게 개편되었다. 다소 형식적인 선교 예배의 틀에서 벗어나 한 곳의 선교지를 선정,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바뀐 것이다.

 

 지난 9월 7일에는 캄보디아와 연결해 ▷아웃리치팀 간증 ▷김복음 선교사(캄보디아)의 메시지 ▷현장 영상 및 민성기 선교사(캄보디아)와의 실시간 통화 ▷중보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캄보디아로 아웃리치를 다녀온 박은경 자매(GiL공동체)는 “열악한 상황에서 살고 있는 캄보디아인들에게 복음의 문이 열리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나를 강하게 하신 하나님’(딤후 4:17~18)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 김복음 선교사는 “캄보디아 러브소나타 및 부흥집회, 전도집회의 영향력이 동남아시아까지 전해져 그곳에 영적 회복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실시간 현장 통화에서 민성기 선교사가 캄보디아 땅에 있는 비전센터 부지를 위한 기도 부탁과 함께 “열악한 교육 환경에 있는 캄보디아 성도들을 위한 교사가 필요하다”고 기도제목을 나눴다.  

 화요선교집회는 계속해서 ▷라오스(20일) ▷인도네시아(27일) 현장을 연결해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지난 9월 7일 새롭게 문을 연 화요선교집회가 캄보디아 국가를 선정해 현장 선교 사역에 대해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가지고 뜨겁게 중보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