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을 위한 풍성한 한가위
700여 명의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Harvest 2011’이하나님의 사랑을 만끽하는 가운데 종료되었다. 수련회에 참석한 이주민들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지체들과 교제를 나누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공유하기
700여 명의 외국인 이주민을 위한 ‘Harvest 2011’이하나님의 사랑을 만끽하는 가운데 종료되었다. 수련회에 참석한 이주민들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지체들과 교제를 나누며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오는 9월 26~27일 온누리교회 서빙고 본당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더 깊은 영성> 세미나가 마르바던 교수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다. 문의: 두란노 바이블칼리지(2078-3272)
2011-09-25 · 제87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