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요양센터, 6주년 감사예배
주님 사랑 나누는 열매
9월 7일(수) 서울시립동부노인요양센터가 여섯 번째 생일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는 감사의 장(1부), 축하의 장(2부)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직원들의 찬양으로 문을 연 1부 ‘감사의 장’은 ▷특순 ‘멋진 세상 만들어요’ ▷이훈 목사(긍휼사역)의 말씀 ▷축도 순서로 진행되었다.
‘향기로운 예물, 아름다운 열매’(엡 5:1~2)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이훈 목사는 “성숙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겸손, 인내심, 나눔의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면서 “복지사역이 하나님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주는 사랑의 열매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2부 ‘축하의 장’은 ▷공로자 표창 ▷이성희 원장(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의 인사 ▷케이크 커팅식 ▷기념촬영 ▷식사 및 교제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 시간에는 그동안 어르신들을 잘 섬기고 도와준 직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난 5년 10개월 동안 동부를 지켜온 조항진 장로(EM 대표)가 “동부가 더욱 발전해 ‘더 멋진 세상’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6주년을 맞게 된 이성희 원장은 “동부가 ‘나눔’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을 섬길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나눔’과 ‘소통’으로 ‘더 멋진 세상’을 꿈꾸는 서울시립동부노인요양센터가 지난 9월 7일(수) 개원 6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