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서 만나는 하나님
군선교사역팀이 주최하는 전도집회가 오늘(18일) 저녁 6시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도집회는 힘든 훈련소 생활을 이겨내고 있는 훈련병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집회에서는 허원희, 지대근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군선교사역팀은 현재 41개 신병교육대와 1,004개의 부대 내 교회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저녁 6시에 군선교 기도모임을 서빙고 선교관 101호에서 진행하고 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오늘(18일) 군장병의 복음화를 위한 전도집회가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7월 진중세례식.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