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한가위만 같아라!

온누리복지재단

 

온누리 복지재단 산하 기관인 온누리요양센터, 용산시립노인종합복지관,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군포하나로쉼터에서 한가위를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온누리요양센터는 9월 7일(수) 사물놀이 한마당을 열었다. 중요무형문화재인 ‘강릉농악보존회’ 단원 40명이 센터를 찾아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였고, 어르신들은 흥에 겨워 어깨춤을 덩실거렸다. 9월 9일(금)에는 윷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한가위 문화축제 민속놀이 한마당’을 열었다. 300여 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윷놀이 ▷고리던지기 및 투호놀이 ▷제기차기 및 알까기 대항전 ▷젠가 게임 등 민속놀이가 펼쳐졌다. 또한 대학생 및 어르신 봉사자, 웅진코웨이 직원 등이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을 위한 음식 나눔 자선장도 열렸다.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노래자랑’을 했다.  300여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노래자랑에서는 예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한 8개 팀이 열띤 노래경연을 펼쳤다.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에는 양재 긍휼사역팀원 15명이 방문해 ▷식사교제 ▷자기소개 ▷기도회 ▷윷놀이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양재 긍휼사역팀은 매년 명절마다 하나로 쉼터를 찾아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온누리복지재단은 한가위를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어른신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