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나가노 러브소나타 신청 접수

 

오늘 4주 동안 참가자 접수 시작

 

일본 본(혼슈)섬의 중앙부 내륙 나가노현에 위치한 나가노에서 16번째 러브소나타가 열린다.

험준한 산악과 한적한 고원이 펼쳐진 나가노현은 일본 47개 현 중에서 네 번째로 큰 현으로 인구는 약 214만 명(2009년)이다. 또한 오염되지 않는 깨끗한 자연으로 인해 ‘동양의 스위스’라 부르기도 한다. 맑은 물과 공기의 영향으로 사과, 포도, 배, 복숭아 등이 특산물로 알려져 있으며, 고원지대에서 재배하는 고랭지 채소, 신슈된장 등이 유명하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역사, 문화, 일본의 4대 성 중 하나인 마쓰모토성, 여름철 피서지로 알려진 가루이자와가 있는 나가노에서 펼쳐질 러브소나타는 오는 11월 15일(화) 교회부흥세미나를, 16일(수) 가스펠나이트와 문화전도집회 러브소나타를 진행한다. 집회는 호쿠토 문화홀 소 · 중 · 대홀에서 열린다.

참가자 접수는 오늘(25일)부터 4주 동안 진행된다.

다음 달 13일(주일)까지 홈페이지(www.love sonata.org)나 예배 후 1층 로비 접수데스크, 각 캠퍼스 목회지원실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하유경 간사(3215-3717)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