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예수님의 맛있는 청혼

외식산업인 위한 맞춤전도집회, 진정한 쉼을 꿈꾸다

 

매일 다른 이들의 허기진 삶을 채워주기 위해 땀 흘리며 수고하는 외식산업인들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3시의 만찬’이 지난 10월 24일(월) 서빙고 본당에서 열렸다.

주최측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3단 도시락과 함께 ‘3시의 만찬’의 문이 열렸다. 이번 전도집회는 ▷난타 및 색소폰 공연 ▷환영 영상 ▷가수 신형원의 공연 ▷외식인 인터뷰 영상 ▷오진권 집사(이야기가있는외식공간)과 함께하는 이홍렬의 토크쇼 ▷조정민 목사(새신자사역본부)의 메시지 ▷결신 및 축복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집회에 초청된 가수 신형원, 개그맨 이홍렬 등의 게스트들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참석한 이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최연소 색소포니스트 신동 허민 형제가 화려한 기교로 색소폰 연주를 선보이자 객석에서는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이어 가수 신형원 씨는 본인의 히트곡 개똥벌레와 ‘또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를 부르며, 하나님과 만나게 된 사연을 간증했다.

 

토크쇼 … 공감베스트 5, Q&A

이홍렬의 토크쇼에는 오진권 집사(이야기가있는외식공간 대표)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공감베스트 5 ‘내 맘대로 설문조사’에서는 식당에서 짜증나게 하는 손님의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Q&A시간에도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주말 장사가 잘 되지 않을 때의 해결책 등 평소에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문했다. 

 

“진정한 쉼 약속하신 예수님 만날 것”

이날 조정민 목사는 “세상의 일은 어떤 것이든지 진정한 만족과 쉼을 주지는 못한다”면서 “우리에게 진정한 안식과 쉼을 약속하신 예수님을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집회에는 총 365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명이 결신카드를 작성했다. 결신과 축복의 시간에 97명의 전도대상자가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질문에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한편 이번 전도집회에 참석한 분들을 대상으로, 후속 프로그램이 11월 5일(월) 서빙고 순형홀에서 열린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외식산업인을 위한 위대한 식탁 ‘3시의 만찬’이 지난 10월 24일 서빙고 본당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에는 총 365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명이 결신하는 등 풍성한 영적 추수를 거뒀다.

 

 

 

 

“전도집회 통해 많은 도움 받아”

 

 / 박성하 형제

 

온누리교회에 다니시는 어머니를 따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도집회를 통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개그맨 이홍렬 씨가 진행하는 토크쇼에서 오진권 대표를 통해 직원들과 돈독하게 관계를 쌓는 방법, 창업하는 것에 대한 조언 등이 많이 와 닿았습니다. 다음 번에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또 오고 싶습니다.     

                

“은혜로운 말씀 통해 진한 감동 느껴”

 

  / 이광숙 자매

 

이번 전도집회는 너무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집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른 채 흔쾌히 승낙해서 왔는데 너무 뜻 깊고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교회를 다닌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오진권 집사님의 좋은 조언과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통해 진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주어지면 참석해서 은혜를 누리고 싶습니다.                        

 

 “예비신랑에게 복음 전할 것”

 

/ 이경선 자매

 

오진권 대표님이 현재 제가 하는 업소에 많은 도움을 주시고 저를 잘 지도해주셔서 이번 전도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안산 동산교회 섬기고 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예비 신랑에게 소개하기 위해 전도집회에 먼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이 이번 집회에는 사정상 오지 못했지만 다음번에 이런 기회가 생기면 꼭 초대해서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교회에 열심히 다녀 믿음 키울 것”

 

  / 김지현 자매

 

오진권 집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창업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한 목사님 말씀을 듣는 가운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주어지면 적극적으로 더 참석할 것입니다. 교회에 더 열심히 다녀 믿음을 키워나가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