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산본안산공동체 맞춤전도집회
지난 10월 23일(주일) 산본안산공동체가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10월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공동체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소리 목사(산본안산공동체)는 “인생을 행복하게 준비하는 방법, 영원의 시간을 준비하는 방법은 바로 하나님께 의지하는 삶”이라고 말했다. 또한 행복과 회복 비타민 7가지를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행복의 시작과 완성이 되신다”고 강조했다.
산본안산공동체는 이번 맞춤전도집회를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금식기도를 하면서 준비해왔다.
그 결과 75명의 전도대상자 중 63명이 결신했다.
한편 산본안산공동체는 63명의 결신자들을 오는 11월 5일(주일) 양재 온누리교회로 초대해 교회 소개 및 새신자 등록과정과 일대일 등을 안내하며 온누리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