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가을에 받은 소중한 러브레터

특초공동체, 미니콘서트

 

지난 10월 23일(주일) 특별한초대공동체가 ‘가을 러브레터’를 주제로 콘서트를 열었다.

콘서트는 서빙고 커피숍에서 조승현의 색소폰 연주와 함께 문을 열었다. 이어 개그맨 권재권의 진행된 콘서트에서는 메조소프라노 황혜재 씨가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를 불러 참석한 초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가을 분위기에 가장 잘 맞는 가수 여행스케치를 초대해 히트곡과 하나님을 만난 사연 등을 들었다. 요청자의 사연을 나누며 진행된 러브레터 토크쇼에서는 어머니, 친한 친구, 선생님을 초청한 요청자의 초청 사연 등을 소개했다.

이날 조정민 목사(새신자사역본부)는 “예수님이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기 위해 이곳에 모인 사람들을 부르고 계신다”면서 “예수님께 마음만 열어놓으면 예수님께서 일하기 시작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