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알프스 나가노에 거룩한 하나님 나라 세우다”
■ 나가노(신슈)를 소개합니다.
나가노는 북, 남, 중앙알프스의 관문으로 일본의 지붕이라 불린다. 또한 오염되지 않는 청렴한 자연경관을 자랑해 ‘동양의 알프스’라고도 불린다. 최근 일본정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나가노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지진 피해가 거의 없으며, 방사능 검출량이 안전수치로 나와 공기, 물, 음식 등이 깨끗한 곳이라고 확인되었다.
또한 나가노는 일본의 3대 사찰 중의 하나인 젠코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도시다. 젠코지는 642년에 창건되었는데 1179년에 발생한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703년에 재건하여 1707년에 완공되었다. 140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이곳은 전국 각지에서 연간 700만 명이 참배하기 위한 목적으로 온다.
한편 1998년에는 동계올림픽을 개최로 인해 전세계 사람들에게 이 지역을 알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