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님 오소서(마라나타)!
요셉 슐람 목사 초청세미나
정통 유대인 랍비출신인 요셉 슐람 목사 초청세미나가 지난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3일 동안 서빙고 본당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고 싶어 하는 성도와 목회자, 선교사 등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지체들이 참석해 성경 말씀에 귀 기울였다.
이번 초청세미나는 화요성령집회와 수요목양예배에서도 진행됐다. 특히 대학청년을 위한 화요성령집회의 열기가 뜨거웠다. 요셉 슐람 목사는 청년들에게 “마라나타(우리 주님 오소서)!”를 외치며 하나님의 언약과 소망을 품으라는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KIBI에서 주관하는 이스라엘 중보기도모임은 매주 토요일 서빙고와 양재에서 각각 오전 7시와 8시에 열리고 있다./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