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이웃 돕는 착한 아이디어 결선, 시상
제4회 착한 아이디어 공모대회
지난 11월 29일(화)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린 제4회 착한 아이디어 공모대회 결선에서 ▷한터사람들 ▷영구선경자-봉재사업 ▷한컵의 기적 ▷한아인-성경음악극 네 팀이 우수팀으로 수상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상금 250만 원이 수여되었다. 심상달 장로(사랑의줄잇기)는 “각 팀마다 준비가 철저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창업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2008년 시작된 착한기업 공모대회는 올해 4회부터 착한 아이디어 공모대회로 탈바꿈해 공모 대상을 온누리 전교인으로 확대했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세상을 밝히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집했다. 착한 아이디어 공모대회 결선에는 총 9개 팀이 출전했고, 서류심사를 통해 멘토링을 제공받았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