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큐티, 본당으로 장소 임시 변경
5월 13일부터 ‘큐티세미나’ 시작
서빙고 월요큐티집회가 내일(9일)부터 4월 한 달 동안 본당에서 진행된다. 시간은 저녁 7시20분으로 동일하다.
한편 ‘큐티세미나’가 오는 5월 13일(주일)부터 오전 8시에 서빙고 선교관 101호에서 진행된다. 유수열 목사는 “큐티는 온누리교회의 DNA 중 하나다. 큐티에 관한 시간들을 통해 우리 안에 진정한 DNA인 큐티가 부활하길 바란다”면서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