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사랑챔버 박혜신, 개인 미술전 연다

 

4월 10일 오픈예배, 한 달 동안 열려

 

사랑챔버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예수사랑부 지체 ‘박혜신’ 자매가 개인 미술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오는 4월 10일(화)부터 29일(주일)까지 남서울 비전선교센터 1층 그레이스 카페에서 열리며, 오픈예배는 10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박혜신 자매는 2005년부터 꾸준히 개인전, 초대전, 그룹전 등을 열어왔으며, 지난 2007년에는 ‘내 친구들’을 주제로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개인전을 연 바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