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어르신들의 행복 지킴이 용산, 청파 개관행사

용산 10주년, 청파 3주년 맞아 기념행사

 

 

용산노인종합복지관과 청파노인복지센터가 개관 10주년, 3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용산노인종합복지관의 기념행사는 ‘10주년 기념 지역축제’로 드려졌다. 지난 4월 13일(금) 오전 10시 용산복지관에서 개관 10주년 기념예배가 열렸다. 예배는 박종길 목사의 기도, 온누리복지재단 직원들의 특송, 이재훈 담임목사의 말씀 선포, 반태효 목사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고, 이어 2부 행사로 기념식 및 시상식, 3부 특별행사로 ‘사랑의 인절미 나누기’ 행사가 열렸다. 복지관 밖에서는 음식자선장과 무료시음회가 열려 어르신들의 입을 즐겁게 했다. 행사 둘쨋날인 14일(토)에는 노래자랑 ‘내가 가수다’가 2층 으뜸마당에서 열려 참가자와 참석자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이재훈 목사는 “남을 섬기고 사랑하고 봉사하는 어르신들이 될 때 하나님께서는 물댄 동산 같은 축복을 주실 것”이라며 10주년을 축하했다.

 

한편 청파노인복지센터도 지난 4월 6일(금) 어울마당에서 개관 3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청파노인복지센터 직원들의 특송과 반태효 목사의 말씀 선포, 기념식 및 시상식, 경과보고, 축하 케이크 커팅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점심은 신선설농탕에서 어르신들에게 후원한 따뜻한 설렁탕 한 그릇으로 채워졌고, 이어 한국무용 및 7080미니콘서트가 열려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을 선물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