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마리아행전> 'the cry' “주여! 주여! 주여!”

3일 동안 폭포수처럼 쏟아진 은혜

 

 

여성기도부흥운동 마리아행전 ‘The Cry’. 바닥에 무릎을 꿇고 나라와 민족, 자녀를 위한 부르짖음으로 기도의 제단을 쌓아 올리자 본당은 눈물바다가 되었다. 3일 동안 순백의 마리아들이 울부짖은 기도제목은 ‘오 대한민국! 주를 위해 네 삶을 드려라!’ ‘교회가 먼저 회개하고 영성을 간구하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가 되라!’였다. /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예수님의 발아래 엎드려 말씀을 사모했던 마리아처럼 바닥에 무릎을 꿇은 순백의 마리아들이 나라와 민족, 자녀를 위해 눈물을 쏟아내며 기도하고 있다. 마리아들의 기도에는 무너져 가는 세대를 바로 세우는 씨앗이 녹아있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