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으로 섬기고, 섬김으로 기뻐하리
축복과 교제의 CMN 간담회
지난 5월 26일(토) 서빙고 순형홀에서 ‘CMN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CMN은 새로운 팀원을 축복하고 교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황종연 목사(CMN 담당)는 “CMN은 그동안 자발적으로 전문성을 갖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전하고 “CMN 가족을 만나는 사람은 누구나 주님의 기쁨을 알게 되고 그 기쁨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권면했다.
최근 의료인 선교사들의 헌신이 줄어 어려움을 겪었던 CMN은 지난 4월부터 설문조사를 통해 사역에 동참할 새가족을 모집했는데, △긍정적 반응 50여 명, △아웃리치에 동참(일주일에 한 번) 40여 명 등의 호응을 얻어냈다. △일 년에 한 번이라도 사역에 동참하고 싶다, △사이버공간에서 돕겠다고 대답한 성도들도 많아 CMN의 활력이 되고 있다.
현재 CMN은 8개의 현장사역팀이 정기적으로 국내 농어촌교회 및 농촌 지역을 방문해 의료 진료, 이미용, 영정사진 봉사 등의 사역을 섬기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