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선교사로 명 받았습니다!
신규 허입된 23명 온누리 선교사 탄생

“온누리교회의 선교사라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OSOM 훈련과 신임 선교사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온누리 선교사로서의 정체성을 마음속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TIM에 허입된 주현경 선교사는 마음이 두근거린다. 12주 동안의 OSOM(온누리 장기선교사 훈련학교)을 수료하고 MRB(Mission Review Board)허입 심사를 통과해 오늘의 오리엔테이션 자리에 와있기 때문이다. 매일 12주 동안 함께 훈련받은 동기들이 이제는 온누리선교사로 허입돼 한자리에 모인 것도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복음을 전하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훈련을 받은 23명의 선교사들은 이제 열방으로 나가게 된다. 온누리선교사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심어주기 위해 2천 선교본부는 신임선교사들의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교회와 선교본부와의 소통 방법, 현지에서 온누리선교사로서의 지켜야할 준수사항 등 온누리교회 선교정책과 비전을 알렸다. 또한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동기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2천 선교본부와의 교제시간을 통해 더욱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 선교 본부장인 도육환 목사는 마지막으로 23명의 신임선교사들에게 “선교사는 영적 모델로써 선교적 과업에 대한 책임이 맡겨졌으니, 교회와 잘 소통하고 교회 정책과 비전에 잘 참여하여 복음의 사명 잘 감당하라”며 진심어린 조언으로 당부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