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새사람사역팀 주관 세미나 호응 뜨거워

긍휼사역본부 새사람사역팀이 ‘정의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진행 중인 세미나가 성도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달 26일 열린 세미나 첫 시간에는 ‘세상의 정의를 이기는 하나님의 의(義)’를 주제로 김준규 장로(前검찰총장)가 강의했다. 이날 강의에서 김 장로는 사회의 정의는 ‘벌’을 전제로 ‘죄’가 존재하지만 ‘하나님의 의’는 ‘용서’를 전제로 ‘죄’가 존재한다고 강조하며 “하나님의 의와 세상의 정의는 다르다”고 말했다. 또 ‘하나님의 의’는 ‘주면 받고’, ‘낮추면 높아지고’, ‘죽으면 사는 것’이라며 참가자들에게 의롭게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지난 3일 열린 세미나 두 번째 시간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이길수 장로가 ‘법과 정의’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 강연에서 이길수 장로는 이 시대가 정의롭지 못한 이유를 꼬집으며 어떻게 하면 사회가 정의로워 질 수 있는지에 대해 성경을 중심으로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환 객원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