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서빙고 여성, 하반기 훈련 마쳐

서빙고 여성, 하반기 훈련 마쳐

시편묵상, 무릎기도 종강 … 기도는 계속

 

“예수님은 내가 상대할 수 없는 높으신 분이라는 통속적인 관념을 깨고 이제 친근하게 내 가까이에 계신 주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빙고 여성사역에서 주관하는 시편묵상 종강예배에서 이숙희 성도가 간증했다. 그는 시편묵상 과정을 이끈 강사들의 강의를 통해 묵상을 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치유되더니 모든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됐다고 고백했다.

시편 묵상을 주제로 독서방법을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며 묵상하는 학교인 ‘시편묵상’은 10주 동안의 과정을 마치고 지난 11월 30일 종강했다. 시편묵상의 강사로는 유해룡, 이강학, 유재경 목사가 나섰다.

지난 12월 6일(목)에는 무릎기도중보자학교 종강예배가 두란노홀에서 열렸다. 이번 과정에서는 209명 중 195명이 수료했다. 종강예배에서는 A선교사가 ‘말씀과 기도’를 주제로 매시지를 전했다. A선교사는 이스라엘의 회복과 열방의 구원에 대해 언급하며 “지금은 하나님의 나라의 기준점인 이스라엘이 회복 중인 때다. 이때에 우리도 깨어서 기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의 도움이 아닌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권면했다.

2012 하반기 무릎기도중보자학교는 12주 과정으로 진행됐다. 여성사역에서는 매년 상, 하반기에 걸쳐 무릎기도중보자학교, 시편묵상 등 여성들의 영성을 위한 다채로운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서빙고 여성사역에서 공부를 마치고 하반기 사역 종강을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 12월 6일 종강한 무릎기도중보자학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