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미전도 종족 입양 사례발표

미전도 종족 입양 사례발표

에쓰네 국제선교대회서 지난달 27일(화)부터 30일(금)까지 분당 할렐루야 교회에서 에쓰네 국제선교대회(Ethne Seoul Korea 2012)가 열렸다. 지역별 미전도 종족 선교모임의 총집합체인 에쓰네 선교대회에서 온누리가 미전도 종족 입양 사례를 발표하는 교회로 선정됐다. 해외 43개국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수) 저녁집회에서 온누리 입양사례를 소개하는 영상을 상영했고, 이어서 이재훈 담임목사가 “헬라인에게도 복음을”이란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29일(목)에는 두란노해외선교회 A선교사가 터키사역의 성공 사례를 알렸고, 도육환 목사(2천선교본부장)가 미전도 종족 입양사례를 발표했다.

온누리는 1996년부터 15개 미전도 종족을 입양하여 공동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섬기고 있다. 자신들의 힘으로 스스로 교회를 세울 수 없는 종족을 미전도 종족이라고 말하며, 기독교인이 5%미만, 혹은 거듭난 복음주의 교인의 비율이 2%미만일 때 미전도 종족에 포함한다. 현재 미전도 종족은 전 세계 인구의 30%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