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치유, ‘소망의 문’ 열린다
회복세미나, 1/17~19 비전홀
“우리는 더 이상 외상을 피해 살 수 없는 시대에 있습니다. 성폭력과 성추행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외상의 아픔보다 더 고통스러운 가족의 무관심과, 정죄함… 이제 소망의 문을 바라보십시오.”
온누리 회복사역에서 외상의 치유와 회복, 예방을 위한 특별한 세미나를 연다. 오는 1월 17일부터(목) 19일(토)까지 서빙고 비전홀에서 ‘소망의 문(외상으로부터의 치유)’을 주제로 한 회복세미나가 열린다. 강사로는 YWAM 예수전도단 주강사이자 국제 컨퍼런스 강사로 <Door of Hope(소망의 문)>의 저자 잰 프랭크(Jan Frank)가 초청됐다.
이번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외상과 그 영향력(17일) ▷회복과 치유의 과정(18일) ▷예방과 안전한 삶(19일)을 주제로 진행된다. 사역자 및 전문상담가, 외상에서 회복되기를 원하는 모든 성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등록비는 5만 원이다. 점심식사는 제공되며 아이 스쿨(www.ionnuri.org)로 접수를 받는다.
․문의: 김경아B 간사(3215-3532)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