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사역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는 OMO
총 45명 참석, 선교 준비생들에게 필요한 사역 소개
지난 5월 11일(토) 두란노빌딩 101호에서 2013년 상반기 온누리선교오리엔테이션(OMO)이 열렸다. 모임은 총 45명의 선교사 준비생들이 모인 가운데 도육환 목사(이천선교본부)의 환영인사, 선교사 Q&A, 소명확인 및 일반적 준비, 역할극(선교단체), TIM 선교 사역 소개, 조별 자기소개, 온누리선교 정책, 비전빌리지 훈련 영상 및 소개, 조별 상담, 허입&파송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선교에 헌신하여 선교사로 준비하기 위한 선교 준비생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OMO는 온누리교회 및 두란노해외선교회(TIM) 그리고 Acts29 비전빌리지에서 선교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각 부서의 사역자들이 참여해 전반적인 선교 사역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각 선교 실무를 담당하는 사역자들은 OMO를 통해 선교사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 필요한 영역 등을 점검하며 선교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했다.
특히 선교사 Q&A와 소명확인 및 일반적 준비에서는 강일영 선교사가 역할극을 통해 선교사 준비생들이 일반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연진숙 선교사와 선교 상담을 원하는 선교사 준비생이 펼친 선교단체 역할극을 통해 선교단체의 필요성에 대해 각인시키기도 했다.
이 외에도 선교적 사명을 가지고 세워진 온누리교회의 선교정책에 대한 이해 및 방향성과 두란노해외선교회(TIM)의 역할, Acts29 비전빌리지의 선교사 훈련 프로그램 소개 등을 통해 선교사 준비생들이 선교 현장에 나가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들을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허입&파송 안내 시간에는 선교사 허입 절차와 선교사 후보자 심사기준, 파송절차 등에 대해 정확히 설명했다.
도육환 목사는 “선교사로 준비하면서 어려움이 있는 선교사 준비생들은 이천선교 및 온누리교회 내 선교 사역자들에게 개별적인 상담을 받고, 선교 현장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