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사역

영적 눈을 열어준 ‘성경통독학교’

성경통독학교가 은혜의 고백을 쏟아내며 지난 18일(토) 1학기 종강했다.

참가자들은 13주 동안 조원들과 함께 구약을 읽어 내려갔다. 문성철 총무는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관점에서 쉽게 설명해주셔서 영적인 눈이 조금씩 열렸다”고 말했다.

성경통독학교는 성경 전체를 이해해야 양육이 가능하다는 전제로 온누리 양육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