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눈을 열어준 ‘성경통독학교’
성경통독학교가 은혜의 고백을 쏟아내며 지난 18일(토) 1학기 종강했다.
참가자들은 13주 동안 조원들과 함께 구약을 읽어 내려갔다. 문성철 총무는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관점에서 쉽게 설명해주셔서 영적인 눈이 조금씩 열렸다”고 말했다.
성경통독학교는 성경 전체를 이해해야 양육이 가능하다는 전제로 온누리 양육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
공유하기
성경통독학교가 은혜의 고백을 쏟아내며 지난 18일(토) 1학기 종강했다.
참가자들은 13주 동안 조원들과 함께 구약을 읽어 내려갔다. 문성철 총무는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관점에서 쉽게 설명해주셔서 영적인 눈이 조금씩 열렸다”고 말했다.
성경통독학교는 성경 전체를 이해해야 양육이 가능하다는 전제로 온누리 양육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온누리

온누리아트비전과 예사부가 함께하는 모자이크 미술전시회 예수사랑부와 온누리아트비전이 주최한 모자이크 미술전시회 기념예배가 지난 5월 22일(수) 신관 1층 커피숍에서 열렸다. 이날 ‘하나님의 영광(시 19:1~6)’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음악, 그림 등의 예술을 할 수 있다. 예
2013-05-28 · 제951호